도입부요 며칠만 해도 나는 좀 해이했다.부트캠프를 들으면서 배운 걸 실습으로 적용하고, 과제를 하면서 느낀 것들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 집중력이 떨어져 있었다.아이디어가 생기고, 뭔가 빨리 문제를 정해야 겠다는 마음이 자꾸 생겼다. 그리고 프로토타입을 만들면 뭔가 될 것 같다는 생각...하지만 오늘 수업을 다시 들으면서 깨달았다. 나는 명확한 설계도 없이 집을 짓을 뻔 했구나...정말 큰일 날 뻔 했다고 생각했다.지금까지 배운 것들: 사용자 중심 설계최근 수업은 크게 3가지 주제로 나뉜다.먼저 프로토타입 디자인을 배웠다. AI를 통해 피드백을 받고 고도화시키는 방법인데, 핵심은 "인풋을 어떻게 주는가"였다.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지시를 명확하게 줘야 한다. XML 형식을 쓰는 이유도 그거다. AI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