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더 부트캠프

문제 사냥하려다 내가 사냥 당하기

jiyeoni22 2026. 5. 6. 19:34

HMW(How Might We ___?)

: 부정·고정 사고가 풀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예시) 1단계 문제진술 : 30대 직장인 점심 결제 못하고 이탈 > 2단계 HMW 변환 : 우리는 어떻게 30대 점심시간 5분안에 결제까지 하도록? > 3단계 다양한 답 : 주문 1번 클릭, 정기결제 등

주의점 1. 너무 좁으면(Solution이 다 들어감) — 답이 1개밖에 안 나옴 2. 너무 넓으면(추상적) — 답이 너무 많아 의미 없음 3. **"누가 + 무엇을 + 어떤 상황에서"**3요소만 있으면 OK

⇒ 골든존 = 답이 5~15개의 질문과 답 (너무 좁지도 넓지도 않도록)

너무 좁음 적절 너무 넓음

"어떻게 하면 빨간 결제 버튼을 더 크게 만들까?" "강남 직장인이 점심 5분 안에 결제까지 끝내게 하려면 어떻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빨리 결제하게 할까?"

[기업들 참고 사례]

  • Airbnb (2008): "우리는 어떻게 모르는 사람의 집에서 자도 안전하다고 느끼게 할까?" → 리뷰 시스템 + 사진 검증 + 결제 보호 = 3가지 답.
  • 토스: "은행 앱을 켜기 전부터 송금이 끝나게 하려면?" → 1초 송금·간편 인증.
  • 당근: "처음 보는 동네 이웃과 거래해도 사기 안 당한다고 느끼게 하려면?" → 매너온도 + 동네 인증.

HMW 변환 4단계 (시나리오마다 5분) STEP 1 · WHO — "누가" 명확히. (예: "강남 30대 직장인" / "1인가구 27세 남성") STEP 2 · WHAT — "무엇을" 원하는데 못 얻나. (예: "5분 내 점심 메뉴 결정") STEP 3 · CONTEXT — "어떤 상황"인가. (예: "회사 1km 매장 35개 중에서") STEP 4 · 변환 — "우리는 어떻게 [WHO]가 [CONTEXT]에서 [WHAT] 얻게 도울까?"

⚠️ 주의 — STEP 4에 솔루션이 들어가면 = 너무 좁음. "어떻게 빨간 버튼" X.

  • 실습 1. 문제→HMW 8개 시나리오B-1 · 가입 이탈문제: "SaaS 첫 가입자 67%가 7일 안에 사라짐"→ HMW: 어떻게 하면 첫 가입자가 결제 전 가치를 느낄 수 있을까? ****B-3 · 재고 과잉문제: "1인 사장이 식자재 재고 X-30% 매주 폐기"→ HMW: 어떻게 하면 식자재가 재고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까?일상 시나리오 4개L-2 · 1인가구 식사문제: "1인가구 김선규(27)가 평일 저녁 — 매일 같은 배달 메뉴 선택, 영양 X"→ HMW: 어떻게 해야 1인 가구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까?L-4 · 부모-자녀 소통문제: "10대 자녀가 부모 카톡 안 봄, 학교 일정 모름"→ HMW: 어떻게 해야 10대 자녀들이 부모의 보내주는 학교 일정 안내 카톡을 읽을 수 밖에 없을까**?
    • 위 8개 정답 중 —가장 마음에 드는 1개
    • 5분 — 그 HMW의 답(솔루션 아이디어)5개 이상적기 (혼자 브레인스토밍)
    • 5개 안 나오면 — HMW 다시 다듬기 (좀 더 넓게)
    • 5개 나오면 — 그중 가장**"빠르게 검증 가능한 1개"**표시
    • (고급) Claude에 던지고 — "이 HMW의 답 10개 발산해줘" 요청 → 본인 5개와 비교 → 놓친 관점 발견
    • (보너스) 본인 케이스(DAY 1 케이스 12개 중)의 문제 1개 — HMW 변환 + 답 5개 발산
    • HMW: 어떻게 해야 10대 자녀들이 부모의 보내주는 학교 일정 안내 카톡을 읽을 수 밖에 없을까**?** 1️⃣ 선물하기와 같이 보낸다
      2️⃣ 소량의 용돈과 같이 보낸다 3️⃣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메세지 삭제 후 물어본다 → 카톡 캘린더를 등록해 하루 전에 알림이 가도록 한다. 4️⃣ 전화한다 → 이모지와 스티커를 사용해 더 눈에 띄게 한다. 5️⃣ 음성 메세지로 남긴다 → 저녁을 먹으면서 가족 일정 맞추기 게임을 해서 맞추면 간식을 준다.
    클로드 답변원본 개선된 버전 점수
    B-1 (당신) 첫 가입자가 가치를... (개선) 직장 협업 SaaS의 신규 가입자가 첫 프로젝트 1개를 3일 안에 완성하게 할까? ⭐⭐⭐⭐
    B-2 (당신) 200명이 필수로... (개선) 학원장이 학부모 200명에게 주간 수강료/숙제 알림을 5분 안에 100% 도달시킬까? ⭐⭐⭐⭐⭐
    B-3 (당신) 체계적으로... (개선) 1인 라면집 사장이 매주 월요일 재고를 정확히 예측해서 폐기를 50% 줄일까? ⭐⭐⭐⭐
    B-4 (당신) 혼자서도... (개선) 60대+ 할머니가 햄버거 키오스크에서 5초 안에 선택을 끝내고 결제할까? ⭐⭐⭐⭐
    L-1 (당신) 단순하게 결정... (개선) 강남 직장인 5명이 12시 정각에 30초 안에 메뉴 합의를 보게 할까? ⭐⭐⭐⭐
    L-2 (당신) 영양가 있는 식사... (개선) 1인 가구 직장인이 평일 저녁 영양+다양성을 모두 챙기는 식사를 1탭에 선택할까? ⭐⭐⭐⭐
    L-3 (당신) 재방문 유도... (개선) 직장인이 헬스 등록 후 첫 21일 안에 8회 이상 방문하는 환경을 만들까? ⭐⭐⭐⭐
    L-4 (당신) 읽을 수 밖에... (개선) 10대가 거부감 없이 부모와 학교 일정을 실시간 공유하게 할까? ⭐⭐⭐⭐
    💡 30초 핵심 정리구분 당신 정답
    WHO의 깊이 너무 일반적 직업/나이/상황까지
    CONTEXT의 명확성 어느 정도 있음 숫자/시간/구체적 결과
    솔루션 냄새 조금 남음 없음 (순수하게 "무엇을 도울까")
    답 발산 가능성 3-4개 5-15개
  • 답 발산 실습 (15분) — HMW의 진짜 가치**
  • L-3 · 운동 작심삼일문제: "직장인이 헬스 등록 후 3주 내 안 가는 패턴 5번 반복"→ HMW: 어떻게 해야 직장인 헬스인들이 21일 안에 재방문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을까?
  • L-1 · 점심 메뉴문제: "강남 직장인 5명이 매일 12시 카톡 5번 왕복으로 메뉴 결정 X"→ HMW: 어떻게 하면 강남 직장인 5명이 메뉴를 단순하게 결정할 수 있을까?
  • B-4 · 시니어 키오스크문제: "60대+ 햄버거집 키오스크 앞 5분 정지 후 직원 호출"→ HMW: 어떻게 하면 60대 시니어들이 혼자서도 키오스크를 할 수 있을까?
  • B-2 · 학원 알림문제: "학원 원장이 매주 학부모 200명에 카톡 알림 = 미수신 8건/주"→ HMW: 어떻게 하면 200명 학부모들이 알림을 필수로 확인할 수 밖에 없을까?
  • 비즈니스 시나리오 4개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아보는 척도

WHO, WHAT, CONTEXT가 들어가며, 솔루션이 안들어가게 뾰족하게 생각하는 것


실습 2**. 내 문제 정의가 진짜인지 — 7개 질문(중요, 꼭 해보기)**

다 ✓이면 — 다음 단계(고객 인터뷰)로. 4개 이상 ✗이면 — 한 번 더 다듬으세요.

  • "누가" 풀고 싶은 문제인가? (특정 인물·집단) : 30대이상의 워킹맘들
  •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는가? (시간·장소·맥락) : 식재료 관리가 안되어 유통 기한이 지나 폐기되는 상황
  • "무엇을 원하는데" 못 얻는가? (기대 결과) : 식재료 관리를 간단하게 할수 있고,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식재료는 알림을 받아볼 수 있도록
  • "무엇이 막는가" 명확한가? (장애물) : 하나씩 입력하는 과정이 번거롭다.
  • 이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을 실제로 알고 있는가? 네
  • 이 문제는 "매주 1번 이상" 발생하는가? 네
  • 이 문제 풀면 누군가 돈을 낼 의향이 있는가? (가치) 네

⚠️ 7개 중 6번(빈도)·7번(가치)에 ✗가 나오면 — 아무리 좋은 솔루션도 사업이 안 됨. DAY 3 시장 분석에서 다시 검증합니다.

 

=> 인터뷰할 고객 정의 : 최근 3개월 내 식재료를 반복적으로 버린 경험이 있는 분, 그래서 냉장고에 메모를 붙이거나 유통기한 기억하려고 노력하거나 또 정리 앱이나 노트를 써본 적 있는 분

=> 고객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 워킹맘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육아 계정 댓글, 인스타그램 살림 계정 댓글, 지인 소개

 

 

 

⚠️내가 이 캠프를 하면서 끝까지 고민하고 주의할 점⚠️

  1. 문제에 대해서 잘 정의되어 있는가?
  2. 고객 조사가 잘 되었는가?
  3.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지 않은가?
  4. 고객에게 정말 팔 수 있는가?
  5. 솔루션이 정말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 확인했는지?

실습 3. 문제정의

시나리오 · [시니어 키오스크] 원본: [62세 박옥자 어머님. 햄버거집 키오스크 앞 5분 14초 정지. 결국 직원 호출. 매장 하루 평균 시니어 이탈 6명.]

STEP 2 · 4요소

  • 누가: 박옥자 어머님
  • 상황(언제·어디·맥락): 햄버거집 키오스크 사용 불가
  • 원하는 결과: 혼자서도 키오스크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음
  • 장애(무엇이 막나): 키오스크 화면에 선택하고 확인할 게 너무 많다.

⚠️ 가설로 채운 칸: UX를 단순하게 만들면 혼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STEP 3 · 5Whys

  • 증상: 50세 이상 시니어들이 키오스크 사용이 어렵다.
  • 1 왜? 50세 이상 시니어들이 키오스크를 혼자 사용을 못함
  • 2 왜? 카테고리 별로 메뉴를 나누고 확인할 정보가 너무 많음
  • 3 왜? → 시니어 사용자 테스트를 해본 적 없음
  • 4 왜?
  • 5 왜?

STEP 4 · HMW

"우리는 어떻게 시니어들이 키오스크 사용하는 것 에서 혼자 할 수 있게 도울까?"

STEP 5 · 자체 체크 (체크리스트 7개 중 ✓ 개수)

□ 누가 □ 상황 □ 결과 □ 장애 □ 실제 사람 알고 있음 □ 주 1회+ 발생 □ 누군가 돈 낼 의향 점수: 6/7

⇒클로드 체크결과

  • 검증 프롬프트⭐⭐⭐⭐ Solid — 4요소 명확, 7체크 5-6/7. → 다른 시나리오 1개 더 후 재선택⭐⭐ Needs Field — 4요소 절반 가설. → 인터뷰 1명 후 재정의위 방법으로 평가해줘
    • 검증 프롬프트 적용 결과요소 당신의 과제 점수 
      누가 박옥자 어머님 (62세, 실제 인물) ✓ 매우 명확
      상황 햄버거집 키오스크, 5분 14초 정지 ✓ 매우 구체적
      원하는 결과 혼자서도 키오스크 사용 가능 ✓ 명확 + 측정 가능
      장애 선택·확인할 정보가 너무 많음 ✓ 명확한 근본 원인
      평가: ✅ Sharp 기준 충족 (4요소 모두 명확)
      2️⃣ 5Whys 단계 명확성Step 당신의 버전 품질 비고
      Why 1 시니어가 혼자 사용 못함 🟢 Good 명확한 재진술
      Why 2 카테고리별 메뉴 + 확인정보 너무 많음 🟢 Good 행동 기반
      Why 3 개발팀이 시니어 경험 모름 🟡 OK 근본 원인 기초
      Why 4 시니어 피드백 경로 없음 🔴 Weak 원래 문제에서 벗어남
      Why 5 확인 경로 없음 🔴 Weak Why 4 반복일 뿐
      평가: 🟡 Solid 이상, Sharp 미만
      • 처음 3단계는 탄탄함
      • 마지막 2단계가 추가 검증 필요

      3️⃣ 7체크 점수항목 상태 체크
      □ 누가 ✓ 박옥자 어머님
      □ 상황 ✓ 명확함
      □ 결과 ✓ 명확함
      □ 장애 ✓ 명확함
      □ 실제 사람 알고 있음 ✓ 알고 있음
      □ 주 1회+ 발생 ✓ 하루 6명
      □ 누군가 돈 낼 의향 미확인
      평가: 📊 6/7 = Solid 범위
      🎯 최종 판정
      ✅ 4요소 모두 명확
      ✅ 7체크 6/7 (Solid 기준)
      ✅ 5Whys 기초 탄탄 (Why 1-3)
      ⚠️ 5Whys 4-5단계 미흡 (근본에서 벗어남)
      ⚠️ 돈 낼 의향 미검증
      

      📍 다음 액션옵션 추천도 이유
      Option A: DAY 2 진행 (점주 인터뷰 포함) 🟢 추천 Solid 수준이면 진행 가능. 점주 인터뷰가 Why 4-5를 검증할 것
      Option B: 다른 시나리오 추가 후 재선택 🔴 불필요 이미 Solid 수준. 시간 낭비
      Option C: 5Whys만 다시 🟡 부분 추천 15분만 투자해서 Why 4-5 다시 쓰기 (강화 차원)

      💡 추천: Option A + 10분 워크
      1️⃣ 점주 인터뷰 질문 준비 (5분)
         "하루 6명 시니어 이탈이 맞나요?"
         "개선하면 얼마나 투자할 의향이 있어요?"
      
      2️⃣ DAY 2 진행 (이미 ready)
         - 박옥자 어머님 재인터뷰 (깊이 있게)
         - 시니어 2-3명 추가
         - 점주 인터뷰 (돈 낼 의향 확인)
      
      3️⃣ 결과 기반 5Whys 업데이트
         (DAY 2 후)
      

      최종 결론: "이 문제는 DAY 2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점주 인터뷰만 먼저 확인하세요."
    • 지금 바로 해야 할 것:
    • 지금 당신은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 SOLID ⭐⭐⭐⭐
    • 1️⃣ 4요소 명확성
  • ⭐ Reset — 증상에 멈춤. → 카드 다른 거 픽
  • ⭐⭐⭐ Workable — 4요소 일부 가설. 7체크 3-4/7. → 슬라이드 14 5Whys 다시
  • 자기 평가 5점 루브릭 ⭐⭐⭐⭐⭐ Sharp — 4요소 + 5Whys 5단계 모두 명확. 7체크 7/7. → 이 문제로 DAY 2 진행 OK

자문할 5가지 질문 ① "누가에 — 실제 그 사람 한 명을 내가 알고 있나?" ② "장애가 — 정말 그것이라고 어떻게 확신하나?" ③ "이게 — 매주 1번 이상 일어나나?" ④ "이 사람이 — 지금 무엇으로 해결하고 있나?" ⑤ "이거 풀어주면 — 월에 얼마 낼 의향?"5개 중 3개 즉답 가능 = 정의 OK. 미답이 많으면 — 가설 더 파야.


아이디어 X, 문제 사냥하기

역기획 : 기존 서비스 해부 → 문제 사냥 → 페르소나, JTBD, Journey

망하는 이유는 좋은 아이디어 아니라서가 아닌 **문제가 진짜가 아니라서다. : CB Insights 110개 스타트업 실패 부검 1위 사유 / 시장의 니즈가 없음.

좋은 아이디어는 사실 존재 x : 니즈가 없으면 의미 없다.**

솔루션 문장 → 페인 문장으로 할 수 있어야 예시 ) ai를 회의록 자동 정리해주는 앱 > 박과장 매주 회의 6번 30분씩 노션 정리에 잡혀 DEEP WORK시간 주 3시간 손실

실습 4. 식재료를 사면 유통기한이 자동으로 정리되어 관리해주는 어플

워킹맘 노예슬(36)은 매주 식재료 정리시간 부족으로 - 같은 식재료를 또 사오거나 유통기한이 지나 음식물 쓰레기가 됨

 


분석이 중요한 이유

  1. 기존에 완성품을 보면서 왜 이렇게 했는지를 느낄 수 있음
  2. 이런 의도를 이런 기능을 넣었네 해서 기획을 꺼꾸로 할 수 있음(장점 : 화면, 기능에 대한 의도를 느끼고 배울 수 있음)
  3. 남의 걸 분석할 때 : 예시 마우스, 이런 식으로 조립이 되어 있네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더 좋게 만들 수 있는지.

기획자가 비즈니스로 생각할 때 5가지 렌즈

  1. 내가 풀려는 문제의 시장이 성장하는지
  2. 블루오션 / 배송 문제를 풀더라도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야
  3. 7파워즈 책에 나오는 개념으로
  • 크면 클수로 유리
  • 친구가 많으면 좋은
  • 따라하면 손해
  • 바꾸면 귀찮아
  • 이름 값하는 것
  • 핵심재료 독차지
  • 만드는 자체가 비밀인 것
  1. 얼리어답터, 초기 사용자가 될 사람들이 누구인가? 단 10명이라도 천원이라도 낼 수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우리의 첫 고객 인터뷰의 대상자가 되어야 함.
  2. 북극성 지표 : 토스가 카톡이 되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DAU가 중요, 그럼 어떤 기능을 넣을 때 DAU에 도움이 되는지 계속 물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 ⭐ 5/5 = 사업 시작 OK 3-4/5 = 약점 1개 보완 2 이하 = 다른 문제로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 THE RIGHT IT (이게 맞는지 부터)

멋지게 만들기 아닌 시장이 원하는, 맞는 것을 만드는 것이 중요

3대 핵심 : 프리토타입(진짜 만든 것처럼), XYZ, YODA(남의 의견 말고 본인의 데이터)

프리토타입 7가지 : 아이디어 가짜로 만들어서 하루만에 검증하기

  1. 자동 음성 타자기 > 사실 옆방 타자수 : 수요 없어서 출시 안함
  2. Palm Pilo
  3. ⭐(강사님 추천)FAKE DOOR : Buffer 가짜 페이지 만들고 수요 확인 후
  4. ⭐(강사님 추천) FACADE (영업하기) : 신발 가게 가서 사진찍고 주문 들어오면 가서 사서 판매한
  5. 유튜브 비디오 : 데모영상 , 예시 드랍박스 어떻게 동작하는지 영상으로 만들어서 대기자 생겨서 개발 시작
  6. ONE-NIGHT STAND : 하루만 운영, 예시 에어비엔비
  7. INFILTRATOR : 기존 채널에 살짝 넣어서 / 24시간 셀프 렌터카

TRI METER : 의견 설문 아닌 진짜 숫자 데이터 → **[누가]**의 **[몇 %]**가 **[얼마]**에 [몇 번] **[무엇]**을 살(쓸) 것이다."

AARRR 고객이 어디서 새는지 알아내는 방법

BM 9종 (BM*AARRR)


역기획 “왜 이렇게 만들었지?”

이미 만들어진 걸 보며, 그 뒤의 사고 과정을 거꾸로 정리하는 방식 다만 단순한 추측 아닌 실제 문제와 검증된 가치까지 연결해야 함. 예시 ) 뱅크샐러드, 실제로는 이런 문제가 있더라. 이 문제를 이런 방향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보안이되면 이렇게 할 수 있을거야(Value Add)가 중요함

Value Add : 실제 후기, 실제 사용자, 데이터, 인터뷰 등 근거 필요 단순히 이걸 추가하면 좋을 거에요~ 라는 건 안됨

빠른 검증 중요, 간단히 노코드로 프로트타입 만들어서 고객 반응 확인하고 지불의사가 있는지 확인하는게 베스트

예시) 불편이 의도된 경우 “5초 광고 스킵”

→ 유튜브 사용자: "왜 5초는 무조건 봐야 하지? 짜증." 역기획 시선: - 5초 = 광고주에게 최소 노출 보장 - 사용자에게 = "내 의지로 스킵" 통제감

  • 결과: 광고주 만족 + 이탈률 감소 → "불편은 실수가 아니라 — 비즈니스 결정." 이걸 보는 눈을 키우는 게 역기획.

왜 역기획부터 시작? (3가지)

  1. 이미 검증된 결과물 : 수십명의 시니어들이 다듬은 결과
  2. 이게 왜 여기 있지? (관찰 > 추론) : ai랑 추론 확인 받으면서 실력 키우고
  3. 진입 장벽 = 0 : 기획 사고방식을 매일 단련 가능

단❗ 이렇게 하면 안됨

  1. UI 따라 그리기
  2. 무근거 벤치마킹 : 그대로 베끼는 건 의미 없음
  3. 조사 없이 시작 : 토스 이승건 대표님 철학은 뭐길래 버튼은 이렇게 심플하고 등
  4. 연구통계 페르소나만

하는 법

처음 시작하는 사람 — "4단계"면 충분.

①비즈니스 모델 → ②데이터 가설 → ③회사 전략 → ④경쟁사 비교

  1. 비즈니스 모델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돈 버나?”
    고객, 제공 가치, 수익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 흐름을 3줄 이내로 정리
    예: 업로더 ↔ 시청자 ↔ 광고주 / 수익: 광고, 구독, 후원
  2. 데이터 가설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나?”
    입력 → 가공 → 출력 구조로 단순화
    예: 입력(시청 기록, 검색) → 가공(추천) → 출력(피드)
    정답보다 가설이 중요
  3. 전략과 제약
    “이게 일부러 이렇게 설계된 걸까?”
    불편함도 전략으로 해석하고, 비전·수익 구조·규제를 함께 고려
    예: 결제 간소화 = 편의성 + 내부 결제 유도 + 점유율 전략
  4. 비교 분석
    “같은 문제인데 왜 다르게 풀었나?”
    경쟁 서비스와 다른 산업까지 비교
    예: 간편 송금(속도), 은행(보안), 오프라인 결제(절차 최소화)

페르소나 - 잡는 연습 필요

Early Adopter 1명을 행동으로 찾기 : Lean Canvas 창시자 Ash Maurya 말처럼 지금 이 문제 때문에 행동하기 시작한 1명을 찾아야 함)

초기에는 아주 구체적으로 잡을 것

Switching Trigger (전환 트리거)

사람이 기존 방식을 버리는 순간

이게 있어야 “지금 당장 살 사람”이 된다.

3가지 유형

1. Bad Experience (나쁜 경험) : 기존 방식이 불편하거나 실패

예: 매트리스가 불편해서 계속 허리가 아픔

2. Change in Circumstance (상황 변화) : 이사, 결혼, 이직 등 환경 변화

예: 독립하면서 처음으로 가구를 사야 함

3. Awareness Event (인식 변화) : 새 정보나 추천으로 깨달음 발생

예: 친구가 추천한 제품을 보고 관심 생김

실습 4) Maurya식 Early Adopter — "3가지 식별 특성만" (5분 안에 적기)

약간의 인구통계 : 30대 워킹맘

① 상황(When) — 언제/어디서 이 문제가 발생하는가? (예: "주 3회 이상 회의 가진 마케팅 직군") 직장 다니는 주부

② 전환 트리거(Trigger) — 최근 어떤 사건 이후 새 솔루션을 찾기 시작? (예: "회의록 정리에 야근 3주 연속") 유통기한 지나 못 먹는 식재료가 한달에 3번 이상 나옴.

③ 현재 시도(Current Action) — 이미 어떻게 풀려고 시도하는가? (예: "ChatGPT에 회의 메모 붙여넣어 정리 중") 냉장고 앞 메모로 정리

고객은 제품을 사는게 아닌 무언가를 하려고 우리는 고용하는 것 (JTBD: Jobs To Be Done)

핵심 질문

“이 사람은 왜 이 제품을 쓰는가?” → 틀린 질문

“이 사람은 무엇을 하려고 이걸 쓰는가?” → 맞는 질문

예시) 매트리스 구매

  • 겉으로 보이는 것: 매트리스를 산다
  • 실제 목적: 허리 통증 없이 잘 자고 싶다

중요한 포인트

  • 기능이 아니라 문제 해결 맥락을 봐야 한다
  • 경쟁자는 같은 제품이 아니라같은 ‘일’을 해결하는 모든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