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목표
- 기획 정의
- PM / PO / 기획자 역할 분리
- 12개 외워야 할 용어 → 못함
- 5 WHYS → 못함
프로덕트(서비스)라 하는 건 비즈니스를 잘하기 위한 수단이다. 비즈니스 위에 프로덕트가 있으면 안돼 예시) 커피 비즈니스 안에 컵이 있는 것.
“기획”의 정확한 정의
1. 왜? 무엇을? 어떻게?
예시) 떡볶이 먹자 : 배고프니까, 떡볶이, 분식집에서 만원으로
왜 : 목적/문제(비즈니스 목표, 사용자 문제)
*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가 없음. 니치하게 접근하기 *
무엇을 : 해결책/서비스 (기능, 화면, 흐름) 어떻게 : 실행/자원 (누가, 언제, 얼마로 - 우선수위, 일정, 사람, 예산)
토스와 당근은 카카오톡처럼 매일 들어올 수 있는 어플로 만들고 싶어함 그럼 왜 매일 안들어오는지? 무엇을 만들어야 들어오지? 어떻게 해야 들어오지?
> 실습 ) 떡볶이 기획서
Why : 왜 단백질을 먹어야지? ( 다이어트 중 / 운동 다녀와서 / 건강함)
What : 닭가슴살과 달걀을 먹어야지
How : 12시에 주문한 닭가슴살을 데워서 따뜻하게 닭가슴살은 100g이상, 달걀은 1개와 현미밥 100g과 같이 먹어야지
없는 시장에서 시작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
> 실습 ) 좋은 분해의 3 신호 / 루티너리 어플
① WHY에 "사람"이 보임 — "30대 직장인이 ___" 식의 인물 + 상황 : 20-30대의 갓생을 사는 사람들
② WHAT이 1줄로 제목처럼 깔끔 — "5초 송금" / "동네 직거래" : 습관 만들기
③ HOW가 "왜 우리만?"의 답 — 다른 곳이 못/안 하는 메커니즘 1개 : 한눈에 보기 좋은 UI와 젊은 감각
2. 사용자의 흐름을 설계하는 일
기획자의 일, 7가지 문서
- PRD : 전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설계도라 생각하면 될 듯
- IA + Sitemap : 앱/웹 목차, 메뉴트리+화변 분류
- USER FLOW 분기 흐름도
- 화면 스케치 (와이어프레임)
- 엣지 예외룰 : 정책서(시간이 많이 들어감 80% 이상)
- 백로그 단위 : 다음에 할 일을 정리해두는 것
창업자의 1번 직문 = 가장 큰 기획자
개발자 출신 창업자가 망하는 이유는 코드 문제가 아닌 기획을 못해서다.
3가지 본질 연결
① User Value (고객 가치) — 누가, 왜 쓰나
② Business Value (돈) — 어떻게 매출이 나나
③ Tech Feasibility (가능성) — 만들 수 있나
기획자의 필수 4가지 능력
- 의사소통 같은 말을 직무에 따라 다 다르게 들림, 내가 통역사가 되어서 그걸 맞춰야 하는 일
- 문제 정의 능력
5 WHYS 예시 ) 버튼 추가해주세요.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지, 자주하는지 등을 고려해야 하고 요구의 본질을 알아야 - 분석 능력 : 데이터로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 ’내 생각엔…’ 아닌 '재방문 몇프로'다
- 돈의 흐름을 읽는 능력(비스니스를 보는 중) 5개의 약자
- CAC 고객 획득 비용 Customer Acquisition Cost "고객 1명 얻는 데 얼마?"= 마케팅 비용 ÷ 신규 고객 수 예: 광고 1,000만원 → 100명 가입→ CAC = 10만원
- LTV 고객 생애 가치 Lifetime Value "고객 1명이 평생 우리에게 줄 돈"= ARPU × 평균 사용 기간 예: 월 1만원 × 18개월 = LTV 18만원
- LTV/CAC ≥ 3 건강한 사업의 기준 LTV ÷ CAC ≥ 3 이어야 사업 OK. · 1 미만: 적자 사업 · 1-3: 손익분기 근처 · 3+: 성장 가능 CAC 회수 기간 ≤ 12개월도 함께 봐야
- MRR 월 반복 매출 Monthly Recurring Revenue "이번 달 반복적으로 들어오는 돈"SaaS 사업의 심장.ARR = MRR × 12 (연 환산)
- CHURN 이탈률 "이번 달 떠난 고객 %"월 5% Churn = 연 46% 이탈.SaaS 표준: 월 1-2% 이하구독 사업의 1번 KPI
- FUNNEL 깔때기 전환율 가입 → 결제까지 단계별 % 잔존. 병목 = 가장 큰 % 빠지는 단계 예: 100→80→50→12 = 결제 단계가 병목
8개 렌즈 = 프레임워크(생각의 지름길)
Layer 1 · 수익 구조
① BM 패턴 9가지
어떻게 돈 버나 : 이미 내가 돈을 쓰고 있는데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을 공략하기 너 이거 얼마에 쓸래? 라는 접근보다 너 이거 쓰는 건데 내가 더 잘해줄 수 있는데 안비싸 하면서 가격을 정하는게 맞음
- 구독 : 월/년 예시) 넷플
- 거래수수료 : 건당 몇프로 예시) 쿠팡, 배민
- 광고 : 사용자 무료, 광고주 결제 예시) 네이버, 유튜브, 당근
- 프리미엄 : 무료+프리미엄 예시) 유튜브, 카카오톡 이모티콘
- 라이센스 : 사용 권한 1회 또는 연간 예시) 어도비
- 마진/리세일 : 마진 붙여 팔기 예시) 무신사, 마켓컬리
- 사용량 기반 : 쓴 만큼의 결제 예시)오픈AI API
- 데이터/리포트 : 수집한 정보를 파는 것 예시)의료데이터 파는 회사, B2B
- 임대/렌탈 : 물리적 자산 일정 기간 임대 예시) 에어비엔비
BM을 조합해서 한 회사에 2-3개를 사용함
> 실습 케이스 1개 BM 매핑
- 케이스 10개 중 1개 (또는 본인 아이디어) 픽 : 루티너리
- 9가지 BM 중 — 현재 그 회사가 쓰는 BM 모두 체크 (보통 1-3개) : 구독형, 광고, 프리미엄
- 각 BM별 — 매출 비중 추측 (예: 광고 70% + 거래수수료 30%) : 프리미엄 구독 수익 70-80%, 광고 수익 20-30%
- "5년 후 추가할 만한 BM 1개" 가설 작성 — 왜? : 기업·학원·운동시설 등이 직원·학생·회원 루틴·습관 관리를 루티너리에 맡기는 구조. → 이유 “개인 사용자 위주” 라는 한계가 지적 있고 기업 ESG·헬스·웰니스 트렌드가 커지면서, “회사 루틴·운동·수면·출석 루틴”을 관리해주는 플랫폼 수요는 계속 늘 전망으로 보임
- (고급) 같은 산업 경쟁사 1곳 BM 비교 → 같은가/다른가/누가 더 다층화? 대답 못함.... ㅎ
② Lean Canvas / BMC — 사업 전체
Layer 2 · 시장
③ SWOT — 강·약·기회·위협
④ PESTLE — 거시 환경 6요소 ⑤ Porter's 5 Forces — 산업 5가지 힘
Layer 3 · 숫자
⑥ TAM/SAM/SOM — 시장 크기 3단계
⑦ AARRR — 사용자 깔때기
어디서 고객이 세는지 알 수 있는 퍼널 (보면서 우리가 어디의 깔데기를 더 키울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⑧ North Star Metric — 1개 핵심 지표
배운 것
CAC : 손님 데려오는 비용 / 전단지 10만원 사용, 손님 10명 오면 손님 1명당 1만원 → 손님 데려오는 데 돈 많이 들면 망함
LTV : 손님이 나에게 얼마나 써줄까? / 매달 1만원씩 10달 동안 이용한다. 총 10만원 → 1명 손님에게 돈이 얼마나 나오냐
⭐ 건강한 사업의 기준 LTV/CAC ≥ 3 “데려오는 비용보다, 더 많이 벌고 있냐?”
- 예시 ) CAC(손님 데리고 오는 비용) 1만원, LTV(손님이 쓰는 돈) 10만원 → 완전 이득
- [기준]
- 1 미만: 적자 사업
- 1-3: 손익분기 근처
- 3+: 성장 가능
- CAC 회수 기간 ≤ 12개월도 함께 봐야
MRR : 매달 들어오는 돈 / 100명이 매달 1만원씩 내면 → 100만원 → 매달 자동으로 들어오는 돈 = 사업 체력
Churn : 손님이 얼마나 떠났는지 아는 것/ 100명 중 5명이 나감 → 5% → 계속 새면 망하는 것
Funnel 손님 어디서 도망가는지 찾는 것 / 100명 들어옴 → 80명 가입 → 50명 관심 → 10명 결제
AARRR 해적지표 : 손님 어디서 새는지 찾는 5단계 대충 아래 같은 느낌
- Acquisition → 관객 입장
- Activation → 오프닝 몰입
- Retention → 계속 보고 싶음
- Revenue → 티켓+굿즈 구매
- Referral → “야 이거 봐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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